[커피챗 예고] 올리브영 미국매장 드디어 오픈, 현지 소비자와 만나요
브랜드 디깅 클럽에서는 다양한 크리에이터, 브랜드 관계자 분들과의 커피챗을 준비하고 있어요. 단체커피챗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디깅 클럽 가입 전이시라면 이 링크에서 가능하세요!
> 올리브영 LA방문 현지 소비자와 만나요 (host: Mary) (7/4 오전 11시 KST)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 전날 밤부터 1,000명이 줄을 섰습니다.
그리고 그 줄은 지금도 없어지지 않았다고요?!!! 전략 보고서엔 없는 이야기, 그 줄에 직접 서본 Pasadena 로컬 크리에이터 Mary Rose님을 모셨어요.

Mary Rose는 Pasadena 기반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LA K-뷰티 팝업 정기 참여자예요. 올리브영 1호점이 집 바로 근처에 생겼고, 오픈 전날 밤 줄을 선 사람 중 한 명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도 몇 번이나 다시 방문하면서, 매번 다른 제품을 써보고 피부 진단도 재측정하고, 세포라와 진지하게 비교하면서 돌아다니셨다고 해요. Mary님과 사전 미팅을 하면서 올리브영 현지매장에 대한 찐 소비자의 입장을 제대로 이야기해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좋은 점도 불편한 점도 그냥 말하는 분이거든요. TikTok과 Instagram에 실사용 후기를 꾸준히 올리면서 LA K-뷰티 팝업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에서 활동 중이에요.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 미국 소비자가 올리브영에서 실제로 무엇을 경험하고 왜 다시 찾는지 현장 온도로 알고 싶다
- 세포라·울타 대비 올리브영이 진짜로 이기는 포인트가 어딘지 감이 안 잡힌다
- 미국 리테일·팝업 전략을 고민 중인데 메인스트림 소비자 반응이 실제로 어떤지 모르겠다
- 현지 마이크로 크리에이터가 브랜드 협업을 어떤 기준으로 수락하는지 궁금하다
세션에서 이런 내용을 직접 풀어주실 예정이에요
- 피부 진단기가 왜 "줄 서서라도 해야 하는" 경험이 됐는지 — 본인이 오일리하다고 생각했는데 진단 결과가 정반대였다고 하더라고요. 결과가 핸드폰으로 동기화되고 7일간 유효해서 재방문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것도요.
- 브랜드 중심 vs. 니즈 중심 매대, 실제로 어떻게 느껴지는지 — 첫 방문엔 압도됐는데 두 번째부터 오히려 이 구성이 더 좋아졌다고 하셨어요.
- 세포라 vs. 올리브영, 각각 언제 가는지 본인 기준 — "세포라는 살 거 이미 알 때, 올리브영은 새걸 발견하고 싶을 때"라고 딱 잘라 말씀하셨거든요.
- 리턴 정책의 현실 — 반품하려면 그 거래의 모든 제품을 들고 와야 하고 직원 재량으로 수락 여부가 결정된다고요. 솔직하게 약점으로 짚어주셨어요.
미국 리테일 진출이나 팝업 전략을 고민 중인 브랜드 담당자, 그리고 K-뷰티가 미국 메인스트림 소비자에게 실제로 어떻게 경험되는지 현장 온도로 이해하고 싶은 마케터나 크리에이터 분들께 특히 유용한 커피챗이 될거랍니다!
올리브영 미국 첫 매장은 핫합니다! 정말로요!

-- 문이 열리기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고, 그 이후로도 계속 다시 찾아간 Pasadena 현지인이 직접 전하는 미국 1호 올리브영 매장 이야기.
올리브영이 미국 첫 번째 매장을 열기 전날 밤, Pasadena Old Town의 한 블록을 따라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밤새 줄을 섰습니다. 가장 먼저 들어가기 위해서요. 몇 달이 지난 지금도 그 줄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여전히 기다리고, 여전히 찾아옵니다. 입장 인원 제한은 지금도 유지되고 있고요.
올리브영의 미국 론칭은 전략 자료, 보도자료, 트렌드 리포트로 많이 다뤄졌어요. 하지만 그 어떤 자료도 줄 수 없는 게 있습니다. 실제로 그 매장 안에 서 있는 소비자가 어떤 경험을 하는지예요. 800평방피트짜리 뷰티 매장이 왜 새벽 6시에 줄을 설 만한 이벤트처럼 느껴지는 걸까요?
왜 미국인가, 왜 지금일까?
Mary 이야기로 넘어가기 전에, 이 첫 매장에 얼마나 많은 것이 걸려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단순한 매장 오픈이 아니거든요. 올리브영의 미국 성장 전략 전체를 검증하는 라이브 테스트입니다.
'글로벌 K뷰티 콘퍼런스 2026'에서 이진희 CJ올리브영 플랫폼 사업총괄님의 세션에 따르면, 올리브영의 글로벌 비즈니스는 네 가지 축으로 동시에 돌아가고 있어요.
-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인바운드 리테일
- 150개국 이상에 K-뷰티를 배송하는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 해외 주요 리테일러와의 B2B 공급 계약
- 그리고 올리브영이 '직접 현지 진출'이라고 부르는 모델 — 특정 국가 안에 직접 매장과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에요. 이 네 가지 중 올리브영이 진짜 핵심 사업으로 보는 건 직접 현지 진출이고, 미국이 그 첫 번째 시장입니다.
이유는 단순하고 데이터로 뒷받침돼요. 미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뷰티 시장으로, 규모가 200조 원을 넘어요.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만드는 시장이기도 해서, 진지한 플랫폼 플레이어라면 절대 건너뛸 수 없는 곳이에요. 올리브영이 자체 크로스보더 구매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미국이 전 세계에서 K-뷰티 수요가 가장 높은 국가로 나왔고, 미국 내에서도 서부 해안만으로 전체 미국 판매의 4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뉴욕이나 텍사스를 크게 앞서는 수치예요.
구조적 공백
올리브영은 단순히 K-뷰티가 인기 있다는 것에 베팅하는 게 아니에요. 기존 미국 리테일러들이 빠르게 메울 수 없다고 판단한 타이밍 미스매치에 베팅하는 겁니다. 미국의 대형 리테일러들은 보통 12개월에 한 번 정도 선반 라인업을 교체해요. K-뷰티 브랜드들은 약 4개월 주기로 신제품을 출시하고요. 이 격차 때문에 가장 트렌디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인디 브랜드들은 구조적으로 느린 리테일러의 재고에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숫자가 이를 뒷받침해요. 미국 세포라 매장의 K-뷰티 SKU는 평균 23개에 불과해요. 울타 뷰티는 온라인 카탈로그 포함 약 90개 수준이에요. 올리브영은 K-뷰티의 속도에 맞춰 움직이도록 설계된 플랫폼으로 자신을 포지셔닝하고 있고, 이건 어떤 경쟁사의 인프라도 원래부터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왜 하필 Pasadena?

올리브영은 미국 첫 번째 위치를 감으로 고른 게 아니에요. 크로스보더 구매 데이터에서 캘리포니아가 미국 내 K-뷰티 수요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왔고, 서부 해안 전체가 미국 K-뷰티 총 판매의 4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뉴욕이나 텍사스를 훨씬 앞서는 수치였어요.
캘리포니아 안에서도 Pasadena가 특히 눈에 띄었어요. 인구 구성이 백인 약 48%, 아시아계 약 20%이고, 밀레니얼과 Z세대 쇼퍼가 밀집해 있어요. 올리브영이 한인 커뮤니티가 아닌 미국 메인스트림 소비자에게도 통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려면 반드시 공략해야 하는 타깃 인구 구성이죠. 지역 평균 가구 소득은 약 14만 달러로, 광역 LA 기준으로도 최상위권이에요.
매장은 Pasadena의 Old Town, 유동 인구가 많고 걸어다니기 좋은 번화가에 자리 잡았어요. 올리브영은 몰 입점 대신 대형 스트리트 레벨 매장을 선택했고, 오픈 전날 밤 블록을 따라 1,000명 이상이 줄을 섰습니다.
올리브영이 다르게 만든 것들!!!!
Pasadena 매장은 약 800평방피트로, 경쟁사 평균 매장보다 약 1.5배 큰 규모예요. 그 공간은 파트너 브랜드 팝업 구역, K-뷰티 디스커버리 존, 체험 스테이션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올리브영이 직접 큐레이션한 K-뷰티 픽과 웰니스·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브랜드 이름이 아닌 카테고리 기준으로 정리해 놓았고, 대형 미국 리테일러들이 보통 건너뛰는 소규모 인디 브랜드도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한국 올리브영에서 가져온 디지털 피부 진단 도구, 클렌징 바, 1:1 메이크업 컨설테이션도 운영하고 있고, 경쟁사 대비 눈에 띄게 많은 인스토어 스페셜리스트 팀이 배치돼 있습니다.
온라인 쪽에서는 미국 전용 이커머스 플랫폼이 오프라인 매장과 동시에 론칭했어요. 배송 시간을 줄이기 위한 국내 풀필먼트, 미국 소비자 맞춤 쇼핑 경험과 현지 결제 옵션, 미국 쇼핑 시즌에 맞춘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그리고 새로운 K-뷰티·인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구조, 이 네 가지를 중심으로 설계됐습니다.
이건 첫 번째 도미노일 뿐
Pasadena가 개념을 증명하면, In-N-Out과 Walmart가 초기 성장 단계에서 썼던 허브 앤 스포크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해요. 캘리포니아와 서부 해안에서 빠르게 확장한 뒤, 동부 해안과 중남부 주요 시장에 플래그십 수준의 매장을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동시에 자체 국내 풀필먼트를 갖춘 미국 전용 이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올해 북미 세포라 매장 내 숍인숍 B2B 파트너십도 시작해 글로벌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캘리포니아 Bloomington에 CJ대한통운과 함께 구축한 전용 풀필먼트 센터가 이미 세 채널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Pasadena는 전국 단위 전략의 파일럿이자 올리브영이 이후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글로벌 템플릿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 한 매장 안에서 시간마다, 고객마다 벌어지는 일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Mary를 만나보세요: 카메라 뒤에 있는 소비자

Mary는 Pasadena 매장에서 몇 분 거리에 살고 있어요. 올리브영이 열리기 전부터 LA 지역 K-뷰티·인디 브랜드 팝업의 단골이었고, TikTok과 Instagram에 구매 후기와 반응을 꾸준히 올려왔어요. 올리브영이 생겼을 때 K-뷰티가 낯선 사람이 아니었지만, 브랜드 관계를 지켜야 하는 메가 인플루언서도 아니에요. 바로 그래서 그녀의 시각이 유용한 거예요. 쇼퍼로서 먼저 반응하고, 크리에이터로서는 그다음이거든요. 브랜드 디깅 클럽팀과 사전 대화에서 Mary는 정제된 말을 하지 않았어요. 구체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진짜로 놀란 것들, 그리고 올리브영이 아직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까지요.
피부 진단: 왜 모두가 줄을 서는 기능인가
새 매장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기능이 하나 있어요. 한국 올리브영에서 그대로 가져온 디지털 피부·모발 진단 스테이션이에요. Mary Rose는 초반 방문 때 직접 해봤는데, 줄이 꽤 길었다고 하더라고요. 매장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해보고 싶어 했다고요.

"줄이 꽤 있었어요. 다들 해보고 싶어 했거든요. 직접 해봤는데 정말 흥미로웠어요. 내가 오일리한 편이 아닐 수도 있겠구나, 모공이 더 클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였고. 내가 놓치고 있었던 다른 문제들도 처음으로 알게 됐어요." - Mary Rose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괜찮았고, 그동안 놓쳤던 진짜 문제가 처음으로 눈에 들어온 경험이었다고 해요. 결과는 제품 추천과 함께 핸드폰으로 동기화되고 약 7일간 유효한데, 그게 바로 많은 쇼퍼들이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재측정을 위해 다시 오는 이유라고 하더라고요. 이 기능이 올리브영이 더 크고 오래된 리테일러들과 경쟁할 수 있는 이유와 직결된다고 봤어요. 특히 K-뷰티는 처음인데 자기 피부가 실제로 뭘 필요로 하는지 아직 모르는 쇼퍼들에게요.
Mary가 실제로 풀어줄 이야기들
- 브랜드가 아닌 카테고리로 쇼핑하기: Mary는 세포라나 울타처럼 브랜드 중심 레이아웃을 예상하고 들어갔어요. 올리브영은 어떤 브랜드가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스킨케어, 헤어케어, 웰니스처럼 필요한 것 기준으로 정리돼 있었죠. 첫 방문에는 살짝 압도됐는데 두 번째 방문부터는 오히려 이 구성이 더 좋아진 이유를 직접 설명해 줄 거예요.
- 아직 사라지지 않은 줄: 입장 인원 제한은 인스토어 경험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Mary도 그게 효과 있다는 데 동의해요. 매장이 붐비거나 급하게 느껴지지 않고, 직원이 실제로 도움을 줄 시간이 있다는 거죠. 하지만 그 트레이드오프의 비용도 이야기할 거예요. 줄을 보고 그냥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있다고요.
- 길 건너 세포라 vs. 올리브영: Mary는 두 곳을 모두 쇼핑하는데, 각각 어디서 이기는지 본인 기준으로 정확하게 풀어줄 거예요. 세포라는 이미 살 걸 알 때, 올리브영은 인스토어 테스트와 컨설테이션으로 새로운 걸 발견하고 싶을 때라고요.
"세포라나 울타에 갈 때는 이미 필요한 걸 어느 정도 알고 가게 돼요. 올리브영에서는 진짜 모르는 제품이 너무 많아서... 올리브영은 스킨케어, 세포라는 메이크업 쪽에 더 가까운 느낌이에요." - Mary Rose
-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Yes 하게 만드는 조건: Mary는 메가 인플루언서 roster가 아닌 LA 팝업 크리에이터 서클 소속이에요. 어떤 활동 테마와 프로그래밍이면, 항상 아들을 데리고 다니는 그녀에게 브랜드 파트너십이 시간을 쓸 만하다고 느껴지는지, 마케터의 언어가 아닌 본인 언어로 정확하게 말해줄 거예요.
방문 경험으로 직접 비교한 두 매장
라이브 세션 전, Mary가 가장 자주 가는 두 매장을 비교한 스냅샷이에요.
| 항목 | 올리브영 Pasadena | 세포라 / 울타 |
|---|---|---|
| 매장 레이아웃 | 니즈 기준: 스킨케어, 헤어케어, 웰니스 | 주로 브랜드 기준 |
| 최적 용도 | 아직 모르는 K-뷰티 발견·체험 | 살 걸 이미 알 때 반복 구매 |
| 개인화 | 무료 디지털 피부·모발 진단, 7일 유효 | 주로 셀프 탐색, 인스토어 진단 깊이 낮음 |
| 제품 구성 | 스킨케어, 메이크업, 웰니스, 식품, 서플리먼트, 컬러 콘택트 | 주로 메이크업·스킨케어 브랜드 |
| 환불 정책 | 더 엄격하고 기간 짧으며 카운터에서 케이스바이케이스 | 전반적으로 더 유연하고 예측 가능 |
| 인스토어 흐름 | 입장 제한, 여유롭지만 때로 대기 발생 | 줄 없이 입장, 하지만 더 붐빌 수 있음 |
아직 작동하지 않는 것들
환불 정책
세포라의 환불 정책은 쉽고 유연한 것으로 유명해요. 올리브영은 그렇지 않았고, Mary Rose가 직접 부딪혔어요. 최근 방문에서 단 하나의 제품을 환불하려고 했더니, 그 거래의 모든 제품을 다 가져와야 하고 그러면 직원이 어떤 제품을 환불받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는 말을 들었다고 해요.
"그 거래에 있던 제품을 전부 가져와야 하고, 그러면 어떤 걸 받아줄지 알려준다는 거예요.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 환불을 하고 싶지 않게 되잖아요. 내가 진짜 환불하고 싶은 걸 받아줄지 모르니까요." - Mary Rose
바로 길 건너에 있는 세포라의 쉬운 정책과 비교했을 때 이게 진짜 약점이라고 분명하게 말했어요.
계속되는 줄
Mary Rose는 Pasadena가 원래도 레스토랑과 다른 매장들로 꽤 붐비는 동네라고 했어요. 하지만 올리브영 오픈은 미국 첫 번째 매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적인 로컬 유동 인구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였다고 하더라고요.

오픈 몇 주가 지난 지금도 올리브영 Pasadena는 동시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있어서, 바쁜 날엔 여전히 줄이 생겨요. Mary Rose가 딱 하나 바꾸고 싶다고 꼽은 게 이거라고 했어요.
"지금까지도 그게 싫어서 아예 가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요." - Mary Rose
이 커피챗에 여러분이 꼭 참석하셔야하는 이유!!
올리브영 미국 론칭에 대해 쓰인 대부분의 글은 브랜드 자체 전략팀에서 나왔거나, 그걸 반복하는 언론 보도예요. 실제 줄에 서보고, 진단기를 직접 써보고, 실제 제품을 환불하려 해본 사람의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미국 리테일·팝업 전략을 고민 중인 브랜드 오퍼레이터, K-뷰티가 열성 팬이 아닌 미국 메인스트림 쇼퍼에게 실제로 어떻게 전달되는지 이해하려는 마케터, 혹은 Mary처럼 현지 마이크로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활동에 캐스팅되는지 궁금한 크리에이터라면, 이 대화는 여러분을 위해 설계된 자리예요.!!!!!!
Mary의 답변만 듣는 게 아니에요. 라이브 포맷이라 마케터, 브랜드 오퍼레이터, 크리에이터 모두 직접 질문을 가져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모임 채널에서 일정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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