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샵 라이브 AtoZ, Lizette 커피챗 요약본을 드려요!
(*본 아티클은 브랜드 디깅 클럽 구독자를 위해 제공되는 아티클로, 발행일로부터 30일간만 공개됩니다)
브랜드 디깅 클럽의 월 정기번개는 6/30 진행합니다! 강남 인근에서 클럽원분들과 랜덤 디너를 할 예정인데요, 참여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금주 수요일 자정까지 신청해주세요 :)
지난 6월 14일 진행된 브랜드 디깅 클럽 단체커피챗 요약본을 전달드립니다!
라이브 커머스로 두 자릿수 GMV 성장을 만든 크리에이터의 노하우
이번 커피챗에서는 미국 틱톡샵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Lizette Baldeo님과 함께, 숏폼 영상이 아닌 '라이브 스트리밍'이라는 다른 게임에서 어떻게 신뢰와 매출을 쌓아가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024년 9월부터 라이브를 시작한 Lizette님은 현재 Medicube, Dossier 등 K뷰티·향수 브랜드와 함께 일하며, 슈퍼브랜드데이 기간에는 평소 대비 GMV가 두 배 가까이 오르는 성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다룬 핵심 인사이트
- 라이브 커머스는 숏폼 영상과 완전히 다른 알고리즘과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
- 라이브 진행 전 30~45분의 스크립트 준비가 성과를 좌우한다
- 가격·쿠폰·플래시세일이 라이브 전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슈퍼브랜드데이는 '구조화'가 안 되면 크리에이터 간 트래픽 경쟁으로 효율이 떨어진다
- 브랜드가 라이브 크리에이터를 평가할 때 봐야 할 지표는 신뢰, CTR, 시청 유지시간이다
이 아티클은 K뷰티·향수 브랜드의 틱톡샵 마케터, 그리고 라이브 커머스 진출을 고민 중인 브랜드 담당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디깅 클럽에서는 더 많은 크리에이터와의 커피챗을 준비하고 있어요! 모임 채널을 확인해주세요 :)
"첫 라이브는 최악이었습니다" — 시작은 누구나 어설프다
Lizette님은 헬스 앤 웰니스 브랜드 Mary Ruth와 함께 일하던 에이전시의 제안으로 처음 라이브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본인은 틱톡샵이 얼마나 큰 기회인지조차 모르는 완전 초보였고, 라이브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두려움을 안고 첫 방송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첫 라이브에서 못했던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