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사람들은 glowy skin을 원하지 않는다

(*본 아티클은 구독자분들에게만 공유드리는 단체커피챗 요약본 아티클로, 발행일 기준 30일간만 공개됩니다.)

브랜드 디깅 클럽에서 Kalodata x TikTokshop과 함께 틱톡샵 공식 매니저와 함께하는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 세션!! 을 준비했습니다. 7/3 오후 8시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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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4일 진행된 브랜드 디깅 클럽 단체커피챗 요약본을 전달드립니다! 아래는 멕시코 틱톡샵 어필리에잇 Ivone님과의 단체커피챗 요약본 2부입니다.

메이크업 vs. 스킨케어 — 멕시코에서 무엇이 더 잘 팔릴까요

Ivone님은 자신의 주요 판매 카테고리를 "메이크업"이라고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스킨케어보다 메이크업이 팔기 쉽다는 이유는 단순히 선호도의 차이가 아닙니다.

"스킨케어는 설명해야 할 게 너무 많아요. K뷰티는 특히 단계가 많잖아요. 언제, 무슨 순서로 쓰는지 모르면 사람들이 그냥 안 써요. 귀찮아서요."

Ivone님이 직접 겪은 사례가 있습니다. 믹순(Mixsoon)에서 PR 패키지를 보냈는데, 거기에 여러 세럼이 들어 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제품들이었고, 각각의 역할이 무엇인지,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Ivone님 스스로도 별도로 조사해야 했다고 합니다.

이 맥락에서 Ivone님이 특별히 언급한 브랜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