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표이자 어필리에잇, Montano님과 커피챗 요약본을 드려요!
(*본 아티클은 브랜드 디깅 클럽 구독자를 위해 제공되는 아티클로, 발행일로부터 30일간만 공개됩니다)
지난 8월 19일 진행된 브랜드 디깅 클럽 단체커피챗 요약본을 전달드립니다! Montano에 대한 소개는 아래 아티클을 먼저 읽어보세요
[커피챗 예고] 히스페닉 크리에이터는 본인 브랜드를 어떻게 키울까
Pierina Montano(피에리나 몬타노)는 마이애미에서 17년을 일한 라이선스 스킨케어 전문가예요. 동시에 medical-grade 스킨케어 라인을 직접 만든 파운더이고, 요즘 뷰티·웰니스 판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합니다. 35세 이상 여성에게, 스페인어로 이야기해요. TikTok에서만 월 GMV가 15만 달러를 넘고, SNS는 벌써 16년째 하고 있습니다.

35세 이상 히스패닉 여성은 왜 '싼 제품'을 믿지 않을까요?
이번 커피챗에서는 마이애미에서 활동 중인 스킨케어 전문가이자 브랜드 오너,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 라이브 호스트인 Pierina Montano님과 함께, '35세 이상 히스패닉 여성'이라는 시장을 어떻게 읽고 공략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Montano님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51세로, 18년 전 페이스북에서 시작해 인스타그램을 거쳐 지금은 틱톡숍에서 자신의 브랜드와 수십 개 브랜드를 동시에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셀러입니다. 라이브 한 시간에 약 1,000달러 이상의 매출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보이지 않는 여정'을 오래 쌓아온 크리에이터입니다.
이번 세션에서 다룬 핵심 인사이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틱톡으로 이어진 18년의 소셜커머스 여정과, '판매자'에서 '어필리에이터'로 무게중심을 옮긴 이유
- 왜 35세 이상 히스패닉 여성은 가격이 아니라 '품질과 결과'로 지갑을 여는가
- 같은 히스패닉이라도 베네수엘라·콜롬비아와 쿠바가 다른 이유 — 번역만으론 안 되는 문화의 결
- 신뢰는 성분이 아니라 '진짜 사람'과 반복에서 나온다
- 영상이 먼저, 라이브는 그다음 — 라이브 커머스가 영상이 못 하는 것
- '안티에이징'이라는 단어가 스페인어권에서 통하지 않는 이유
- 라이브 커머스의 경제학: 광고 100달러, 알고리즘, 그리고 매출의 10% 법칙
이 아티클이 특히 유용한 독자
히스패닉·라틴 시장으로 확장을 고민하는 뷰티 브랜드 담당자, 틱톡숍 어필리에이트·라이브 커머스를 운영하거나 준비하는 마케터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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