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A 로컬 크리에이터가 주목하는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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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에서 사람들은 무엇에 줄을 섰을까요
Mary님이 설명한 패서디나 매장 동선을 입장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장 후 동선:
- 스킨케어존 —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마주치는 구역. 액상형 제품뿐 아니라 스킨케어 "바(bar/stick)" 형태 제품도 있어, 본인은 처음 보는 포맷이라 흥미로워서 구매
- 페이스 마스크 월(wall) — 스킨케어존 바로 옆 벽면 형태로 진열
- 입구 전면 브랜드 부스 — 매장 입구 전면에 배치되어 "놓칠 수 없는" 위치이며, 오일 클렌저·클렌징폼 등을 직접 발라볼 수 있는 대형 세면대(싱크)가 설치되어 있음.
- 베스트 상품존 —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을 별도로 모아둔 구역
- 리피 바(lippy bar) — 매장 후면 쪽, 립 제품을 모아둔 코너. 한국 립 제품이 "덜 진하고 오래간다"는 이유로 선호한다고 언급
- 색조 화장(메이크업) 코너 — 매장 후면. 직접 발라보는 사람들이 많아 혼잡했던 구역 중 하나
- 컬러콘택트존 — 처방이 있으면 눈 검사도 가능. 본인은 이용하지 않았지만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평가
- 스킨/스칼프 분석 코너 + 1:1 상담 공간 — 매장 중앙. 분석 서비스는 이용했지만 1:1 상담은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고 "시간이 있으면 해보고 싶다"고 언급
- 건강기능식품/스낵존 — 세포라 등에서는 본 적 없는 구성이라 흥미롭게 탐색했다고 언급
- 산리오(헬로키티) 굿즈존, K팝 상품존 — 본인이 헬로키티 팬이라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언급
멤버십 가입 시 구매마다 증정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Mary님은 매장에 갈 때마다 "사람들이 항상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제품을 테스트하고 쇼핑하고 있다"고 표현하며 전반적인 매장 분위기(vibe)가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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