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030 히스패닉은 이중언어 사용자라고?
(*본 아티클은 구독자분들에게만 공유드리는 단체커피챗 요약본 아티클로, 발행일 기준 30일간만 공개됩니다. 본 아티클은 히스페닉 어필리에잇 Linda와의 커피챗 요약본 2부입니다.)
Linda와 협업해보고 싶은 브랜드 담당자님은 아래 컨텍 포인트로 연락주세요! 브랜드 디깅 클럽 멤버라고 말씀해주시면 Linda가 특히 더 반가워할거에요!
lindayesica90@gmail.com
하나의 히트 이후 "1개만 팔려도 그린라이트"
Linda님의 콘텐츠 운영에서 인상적이었던 건, 하나의 히트를 어떻게 계속 굴리느냐는 감각이었습니다. 그의 '그린라이트' 기준은 놀랄 만큼 단순합니다.
"저에게 그린라이트는 딱 하나예요. 한 개라도 팔리면. 그 제품으로 영상을 하나나 둘 더 만들어요. 하나라도 팔렸다는 건, 누군가에게 가닿았다는 거니까요."
한 개의 판매는 '생명이 있다(it has life)'는 신호이고, 그때부터 같은 제품·같은 주제를 다양한 각도로 반복 공략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같은 주제를 여러 번 다루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파뇨로 한 번, 지역마다 다른 단어(콜롬비아·엘살바도르 등에서는 파뇨를 모를 수 있으니 '만차스(manchas)', '다크스팟' 등)로 또 한 번, 성숙한 여성을 향해 한 번, 10대 자녀를 둔 부모를 향해 또 한 번—하나의 페인포인트를 두고 최대한 많은 각도로 파고듭니다.
하나의 히트를 굴리는 Linda님의 방식:
아래부터 전문을 읽으시리면 구독 인증이 필요해요. 아직 구독 전이시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디깅 클럽에 먼저 조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