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친구들이 갖는 k-로망에 대하여.. 요약본을 드려요!

(*본 아티클은 브랜드 디깅 클럽 구독자를 위해 제공되는 아티클로, 발행일로부터 30일간만 공개됩니다)

9/27 오후 3시, glow 오피스에서 UK틱톡샵 크리에이터와 만나요! 크리에이터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메인 언어는 영어로 진행합니다. (bts, gd가 착용한 패션 브랜드, ALL IN COMPLETE 대표님도 참여하시고 모자 협찬도 받아왔어여!!!!!)

9/27 틱톡샵 크리에이터 밋업 신청하기

미국 오디언스가 'K'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커피챗에서는 줄라이님과 함께, 글로벌 타깃 콘텐츠를 만들 때 북미 오디언스를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줄라이 님은 초등학생 시절 캐나다, 2011년 영국 유학을 거쳐 미국에서 학부 4년을 보냈고, 어머니와 동생을 포함한 가족 다수가 현재 미국 영주권자입니다. 2020년 코로나를 계기로 한국에 돌아와 6년째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줄라이 님이 해외에 있던 시기가 한류가 뜨기 직전, 조짐만 보이던 그 사이였다는 점이 이번 세션의 핵심입니다. K팝·K드라마·K뷰티가 스멀스멀 알려지기 시작하던 순간을 현지에서 통과한 사람의 관점이라, 지금의 결과만 보고 역산하는 분석과는 결이 다릅니다.

이번 세션에서 다룬 핵심 인사이트

  • 한류의 '1세대'는 누구였고, 그들이 지금 어떤 시너지를 만들고 있는가
  • 한류가 먹힌 이유는 낯섦이 아니라 '익숙함의 교집합'이었다
  • 동양계 미국인이 K브랜드의 잠재 충성 고객인 이유
  • 같은 콘텐츠인데 인스타에서는 되고 틱톡에서는 안 되는 이유
  • 일본도 중국도 가질 수 없는 K뷰티의 포지션은 무엇인가
  • 미국인이 한국 라이프스타일에서 보는 건 '편리함'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아래부터 전문을 읽으시리면 구독 인증이 필요해요. 아직 구독 전이시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디깅 클럽에 먼저 조인하세요!

디깅 클럽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