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에 1M달러 판 틱톡커, 클라라님과의 커피챗 요약본을 드려요
(*본 아티클은 브랜드 디깅 클럽 구독자를 위해 제공되는 아티클로, 발행일로부터 30일간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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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7일 진행된 브랜드 디깅 클럽 단체커피챗 요약본을 전달드립니다!
잘 팔리는 공식은 사실 없었다
디깅클럽 주최 단체 커피챗에서는 미국에서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클라라님과 함께,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의 현실과 콘텐츠 전략, 브랜드 협업 방식, 그리고 틱톡샵 시장의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클라라님은 직장을 다니며 3년 전 소셜 미디어를 시작했고, 약 1년 전 우연히 올린 토리든 영상 하나가 바이럴되면서 틱톡샵 어필리에이트의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로부터 1년 만에 fulllight, torriden, CENTELLIAN24 등 복수의 K뷰티 브랜드와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이번 달을 끝으로 직장을 퇴사하고 크리에이터로 전업을 결정하셨다고 해요.
스스로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는 마음으로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해 온 이야기는, 어필리에이트를 꿈꾸는 크리에이터와 틱톡샵을 운영하는 브랜드 담당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거예요!
이번 세션에서 다룬 핵심 인사이트
- 어필리에이트에게 '공식'은 없다, 자기 스타일을 찾고 그것만 파는 것이 유일한 전략이다
- 바이럴은 계획보다 우연에서 시작되지만, 그 다음은 OO이다
- 잘 팔리는 콘텐츠는 신제품 소개가 아니라 'OO'이다
- 리타게팅: 하루 최소 O개는 이미 잘 팔린 제품을 다시 밀어야 한다
- 브랜드가 스크립트를 줄수록 크리에이터의 몰입도와 책임감은 낮아진다
- 초기 협업은 Flat fee, 잘 팔리면 커미션 협상으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 구조다
- 장기 파트너십은 제품이 아니라 'OO'에서 만들어진다
- 오가닉 도달은 줄고 있다 — GMV Max·광고비 없이는 노출 자체가 어렵다
- AI 크리에이터의 부상이 가장 큰 위협이자 과제다
- 어필리에이트는 '영상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이런 분들께 특히 유용합니다
- 틱톡샵 어필리에이트를 처음 시작하거나 전략을 정비하려는 크리에이터,
- K뷰티·스킨케어 브랜드의 틱톡샵 진입을 고민 중인 마케터,
- 그리고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와 협업 방식을 개선하고 싶은 브랜드 담당자분
디깅 클럽에서는 더 많은 크리에이터·마케터와의 커피챗을 준비하고 있어요! 모임 채널을 확인해주세요 😄



계획 없는 시작, 우연한 바이럴
클라라님은 3년 전, 막연히 "직장 말고 다른 걸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소셜 미디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직장 생활이나 졸업 직후의 경험을 콘텐츠로 올렸고, 이후 K뷰티 붐이 일면서 뷰티 콘텐츠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뷰티 영상을 올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틱톡샵 링크를 달게 됐고, 그중 하나가 예상치 못하게 크게 터졌습니다.
그 계기가 된 영상은 이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