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가 낮은 틱톡샵 크리에이터에게도 기회가 있을까?

지난 3월 28일 진행된 브랜드 디깅 클럽 단체커피챗 요약본을 전달드립니다! k뷰티 틱톡샵 어필리에잇 크리에이터들에겐 어떤 기회가 있을까요?

아래는 틱톡샵 어필리에잇 크리에이터 스테파니와 단체커피챗 요약본 2부입니다. 1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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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GMV를 가진 크리에이터에게도 기회가 많을까?

Stephani는 본인의 lifetime GMV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대략 2년 동안 3만~5만 달러 수준이라고 했고, 스스로도 이를 “낮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온 말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녀는 low GMV does not mean low value라는 메시지를 굉장히 강하게 전달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브랜드가 보는 것이 단순 판매량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어떤 크리에이터가

  • 퀄리티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 자기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
  • 꾸준히 납기와 커뮤니케이션을 지킬 수 있는지
  • 채널 전체가 일관된 포트폴리오처럼 보이는지

를 같이 본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채널 전체가 곧 당신의 portfolio of creatorship”라고 말했는데, 이 문장은 이번 세션의 핵심 문장 중 하나였습니다.

즉, 작은 크리에이터라도

  • 영상 완성도가 좋고
  • 자기 niche가 분명하고
  • 브랜드와 함께 반복해서 일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면

브랜드는 그 사람을 단순 affiliate가 아니라 장기 파트너 후보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녀는 낮은 GMV에도 불구하고 K-beauty 브랜드와 두 번째 monthly retainer까지 받게 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Retainer는 왜 중요해졌고, 실제로 어떤 식으로 굴러갈까

이번 세션에서 retainer 관련 파트는 특히 실무적으로 유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