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UGC코치 Gienahin 커피챗 요약본

(*본 아티클은 구독자분들에게만 공유드리는 단체커피챗 요약본 아티클로, 발행일 기준 30일간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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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2일 진행된 브랜드 디깅 클럽 단체커피챗 요약본을 전달드립니다!

나이지리아에서 K뷰티 브랜드의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고요?

이번 커피챗에서는 나이지리아 라고스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UGC 크리에이터이자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Creatorium'의 창립자, Gienahin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동시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위한 '퍼포먼스 콘텐츠'를 만들고, 나이지리아의 신진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교육하는 Gienahin님. 아프리카 시장에서 K뷰티 콘텐츠가 어떻게 소비되고 작동할까요?

  • 조회수가 아니라 전환율로 콘텐츠를 설계하는 UGC 크리에이터의 사고방식
  • 나이지리아 크리에이터들이 K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는 구조적 이유
  • 콘텐츠 피칭에서 95% 응답률을 만들어낸 방법
  • 커뮤니티를 WhatsApp → Instagram → Discord로 옮기며 배운 것들
  • 물건을 받지 않아도 브랜드에게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

특히 이번 세션은 K뷰티 브랜드 마케터, UGC 협업을 고민하는 브랜드 담당자, 그리고 크리에이터로 수익화를 준비 중인 분들께 밀도 높은 인사이트가 될 것 같아요. 디깅 클럽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의 크리에이터, 마케터와의 커피챗을 이어갑니다. 모임 채널을 확인해주세요 😄

"저는 제 자신을 코치라고 부른 적이 없어요"

Gienahin님은 스스로를 'UGC 코치'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자신이 아는 것을 나누는 '크리에이티브 파운더'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스스로를 코치보다는 '퍼포먼스 크리에이터이자 전략가' 로 정의합니다. 브랜드의 광고 소재로 실제 쓰일 콘텐츠를 만들고, 그 콘텐츠가 광고비 대비 얼마나 효과를 내는지를 설계하는 것. 팔로워 수나 조회수보다 ROAS(광고비 대비 수익)를 먼저 생각하는 크리에이터라고 이야기했는데요.

Medicube가 먼저 연락해온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