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Founder led 브랜드, Sleep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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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잼있는 Founder led 브랜드 없을까?
설령 스몰 브랜드라도 상관없다!!! 틱톡 바이럴 말고, 다른 채널을 선택하고. 독자적인 브랜드 성장 공식을 만드는 그런 사례!!!! 링크드인 바이럴로 15억 투자 받은, 슬립 마우스테잎 브랜드, sleep or die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Founder led 스토리의 시작
파운더가 앞에 나서는 브랜드는 많아요. 그런데 대부분은 "창업자 스토리"를 마케팅 소재로 쓰는 거예요. Lauren Sudeyko는 다르게 접근했어요. 실패, 불안, 결별까지 날것 그대로 공개하면서 커뮤니티를 만들었고, 그게 paid 광고 없이 매출을 3배 성장시킨 실제 동력이 됐어요. 왜 그렇게 했는지를 이해하려면,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봐야 해요.
1.1. "FMCG와 테크를 모두 알고 있는 사람"
Lauren이 Sleep or Die를 만들기 전까지 쌓은 커리어는 두 개의 완전히 다른 세계예요.

PepsiCo에서는 "카테고리 안에서 어떻게 완전히 다른 포지션을 잡는가"를 배웠어요. 영국 Walker's Crisps 시장에서 맥락이 다른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경험을 쌓았고, 그게 "카테고리 코드를 파괴해야 한다"는 감각으로 이어졌어요. Google에서는 커뮤니티 드리븐 콘텐츠와 퍼포먼스 마케팅 감각을 더했어요.
Lauren 본인이 이렇게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