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챗 예고] 만든 지 3개월, 8억을 판 영국 뷰티 틱톡커 Lisa랑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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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큐브 UK 탑 어필리에잇과 만나요, 9/8 (화) 오후 8시 · 온라인
만든 지 3개월 된 계정이 8억원 팔았습니다, Lisa의 K-beauty TikTok Shop 플레이북
만든 지 딱 3개월 된 TikTok Shop 계정 하나가, 지난 30일 동안 약 £421.18K(약 8억 원)를 팔았습니다. 더 놀라운 건 그 안을 들여다봤을 때예요. Medicube가 약 £102.95K, LAKA가 약 £102.60K. 그리고 이 둘은 각각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이라는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예요. 한 크리에이터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이 숫자를 찍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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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이 이야기인가요?
지금 TikTok Shop UK에서 K-beauty는 확실하게 잘 나가는 카테고리예요.
Medicube, Dr. Reju-All, LAKA, Anua처럼 한국에서 이미 검증된 브랜드들이 계속 TikTok Shop UK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갓 생긴 신규 스토어라도 "Korean beauty", "Korean skincare"라는 말만 붙으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이 모멘텀을 스킨케어 너머 메이크업까지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그리고 크리에이터를 실제로 어떻게 관리해야 이 신뢰가 진짜 매출로 전환되는가. 이걸 이해하고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아직 그리 많지 않다는 거예요.
이번 커피챗 게스트 Lisa(@vividbeyvibe)는 바로 그 한복판에서, 매일 이 지점을 직접 실험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 새로 만든 TikTok Shop 계정이 3개월 만에 £100K+ GMV를 내는 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궁금하다
- 스킨케어뿐 아니라 메이크업에서도 이 정도의 바이럴과 전환이 나올 수 있는지 확신이 안 선다
- 크리에이터에게 브랜드 가이드를 얼마나 주고, 창작 자유는 어디까지 줘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걸린다면, 이번 세션이 딱 여러분을 위한 자리예요.
브랜드 디깅 클럽, 호스트 Lisa를 소개할게요
Lisa(@vividbeyvibe)는 UK 기반 TikTok Shop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예요. 약 3년간 K-beauty·K-skincare·패션 콘텐츠를 만들어왔지만, TikTok Shop에 본격적으로 올인한 건 정확히 3개월 전부터입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계정을 운영하는 방식이에요. Lisa는 원래 vlog와 먹방(mukbang)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바이럴이 난 56K 팔로워짜리 메인 계정을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계정에 Shop 콘텐츠를 밀어넣는 대신, 완전히 별도의 TikTok Shop 전용 계정을 새로 팠습니다.
왜 굳이 분리했을까요? Lisa의 말을 직접 들어보면 이래요.
"계정을 Shop 콘텐츠로 채우면 원래 계정의 바이브가 망가질까 봐 걱정됐어요. TikTok Shop에서 잘하려면 같은 제품으로 테스트 영상을 엄청 많이 올려야 하는데, 그게 스팸처럼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그렇게 전용 계정에서 여러 앵글을 자유롭게 반복 테스트한 결과, 지난 한 달간 합산 GMV가 약 £400K에 도달했어요. 이 성장 속도, 그리고 그 안에서 Medicube가 차지한 비중이 이번 세션의 핵심 이야기 중 하나가 될 예정입니다.
Lisa의 가장 큰 무기: 이미 "바이럴"을 아는 사람이었다는 것
Lisa가 특별한 이유는, TikTok Shop에 뛰어들기 전에 이미 큰 계정에서 바이럴 콘텐츠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 과정에서 그녀는 이런 것들을 몸으로 익혔습니다.

- 훅(hook)을 어떻게 잡는가
- 오디언스가 어떻게 행동하는가
- 어떤 포맷이 바이럴이 되는가
- 콘텐츠를 어떻게 테스트하는가
- 퍼스널 브랜딩은 어떻게 쌓이는가
- 오디언스 피로(audience fatigue)는 언제 오는가
즉 Lisa는 커머스를 밑바닥부터 배운 게 아니라, 이미 갖고 있던 "바이럴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매출로 바꿀까(monetize)의 관점으로 옮긴 크리에이터예요. 이번 세션이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실무 이야기가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전략 보고서나 언론 기사에 나오는 정제된 결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테스트 영상을 올리며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게 이 자리의 진짜 가치예요.
Medicube VIP방에 초대된 탑 크리에이터

Medicube는 Lisa의 비즈니스에서 아주 중요한 브랜드예요. 지난 30일 GMV 100K+로 그녀의 프로필에서 1위 브랜드이고, 상위 30명 크리에이터에게만 열리는 VIP 그룹에도 초대됐습니다.
이게 Lisa의 성과 지향적 접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시예요. 샘플을 요청하고, 제품을 받고, 결국 Medicube가 그녀의 더 큰 메인 계정에도 PR을 제안하게 됐죠. 그러면서 신제품을 포함한 훨씬 넓은 범위의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게 됐고요. 이건 근본적으로 다른 크리에이터-마케팅 플라이휠입니다.
제품 접근(Product access) → 크리에이터 실험(experimentation) → 바이럴 크리에이티브(viral creative) → GMV → 크리에이터 랭킹(ranking) → 더 깊은 브랜드 생태계 접근(deeper access)
"어떻게 하면 브랜드가 나에게 신제품까지 맡기는 단계로 올라갈 수 있을까?" — 이 플라이휠을 처음부터 어떻게 굴렸는지, 세션에서 직접 물어보면 가장 실전적인 답을 들을 수 있는 대목이에요.
Lisa가 만드는 강력한 훅
Lisa의 가장 강력한 판매 영상 중 하나는 3-Step Youth Boost Routine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어요.

이건 도발적인 훅과 강한 호기심 유발 뷰티 클레임으로 짜인 말 한마디 없는(non-speaking) 트랜스포메이션 영상입니다.
@ ♬ -
훅: "Watching Korean Boob Filler Ruin My Face"
이 훅은 클릭을 부르는 세 가지 요소를 즉시 결합해요.
- "Korean" ⇒ 콘텐츠를 K-beauty와 연결
- "Boob Filler" ⇒ 충격과 호기심을 유발
- "Ruin My Face" ⇒ 부정적 결과 가능성을 던져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고 싶게 만듦
왜 이 훅이 통하는가
도발적인 표현이 시청자로 하여금 몸에 볼륨을 주는 제품과 얼굴 스킨케어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려고 계속 보게 만들어요.
많은 유저가 이미 Volufiline을 "breast filler" 혹은 "boob filler" 콘텐츠 맥락에서 알고 있어요. Volufiline이 볼륨이 커 보이는 효과를 중심으로 마케팅되다 보니, 이걸 얼굴 사용과 연결하면 강력한 호기심 갭이 생깁니다.
"이 성분이 몸을 볼륨 있게 만드는 것과 연관돼 있다면, 얼굴엔 대체 무슨 짓을 할까?"
이게 시청자에게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켜볼 이유를 줘요. 제품을 그냥 또 하나의 스킨케어 밤으로 소개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죠.
트랜지션: "Oh wait…"의 순간
영상은 도발적인 훅에서 Medicube PDRN Pink Collagen Volufiline Balm의 실제 사용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Oh wait…" 모멘트가 중요한데, 처음의 부정적 기대를 발견(discovery)으로 리프레이밍하기 때문이에요.
도발(Provocation) → 우려(Concern) → 발견(Discovery) → 변신(Transformation)
시청자가 마치 크리에이터와 함께 강력한 뷰티 핵을 발견하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구조죠.
전환 요인(Conversion Factor)
가장 강한 전환 장치는 Volufiline과 강력한 플럼핑(plumping) 효과 사이의 연상이에요. 이 밤을 단순 보습 스킨케어로 두지 않고, 더 풍성하고 볼륨 있는 외모를 만드는 비침습적(non-invasive) 대안으로 인식시킵니다.
이 포지셔닝은 이미 이런 데 관심 있는 시청자를 끌어당겨요.
- 얼굴 볼륨(facial volume)
- 플럼핑 스킨케어(plumping skincare)
- "필러(filler)" 대안
- Volufiline 제품
- Korean beauty 핵(hacks)
전체 콘텐츠 공식
도발적 훅 → 예상되는 부정적 결과 → "Oh wait…" 발견 → 변신 → Volufiline/플럼핑 연상 → 편리한 제품 포맷
핵심 강점은 드라마틱한 오프닝과, 심플하고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변신 사이의 대비예요. 그래서 이 영상이 숏폼·무음 뷰티 콘텐츠에 특히 잘 맞는 거고요.
이 훅 설계를 자기 브랜드 제품에 어떻게 이식할 수 있을지 — 여기가 세션에서 질문이 가장 많이 나올 지점이에요.
LAKA, K-beauty가 스킨케어를 넘어서다
Medicube가 Korean 스킨케어·뷰티 디바이스 수요를 전환하는 능력을 보여줬다면, LAKA는 Lisa의 K-beauty 포지셔닝이 얼마나 넓은지를 보여줍니다.
Lisa는 LAKA를 최근 가장 잘 팔리는 Korean 뷰티 브랜드 중 하나로 꼽으면서, 자신의 TikTok Shop 포트폴리오에서 비교적 신규 브랜드라고 설명했어요. 이게 중요한 이유는, 그녀의 오디언스 관계가 특정 스킨케어 문제 하나에만 묶여 있지 않다는 걸 시사하기 때문이에요.
Lisa가 말하길, "Korean beauty"에 관심 있는 오디언스를 가진 크리에이터는 오디언스-제품 핏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여러 카테고리를 소개할 수 있어요. LAKA의 경우 이게 특히 중요한데, 메이크업은 스킨케어와 다른 구매 심리를 요구하기 때문이죠.
스킨케어 소비자는 교육이 필요할 수 있지만, 메이크업 소비자는 이런 것들로 즉각 트리거될 수 있어요.
- 시각적 변신(visual transformation)
- 컬러 발색(color payoff)
- 트렌드 관련성(trend relevance)
- 심미적 매력(aesthetic appeal)
- "Korean makeup" 정체성
- 착용감(wearability)
- 비교(comparison)
- 시연(demonstration)
스킨케어 콘텐츠 vs 메이크업 콘텐츠 — 구매 심리의 차이
| 구분 | 스킨케어 콘텐츠 | 메이크업 콘텐츠 |
|---|---|---|
| 소비자 트리거 | 교육·설득이 필요 (성분·효능 이해) | 시각적 변신, 컬러 발색으로 즉각 반응 |
| 핵심 소구점 | 문제 해결 서사 | 트렌드 관련성, 심미성, "Korean makeup" 정체성 |
| 전환 방식 | 신뢰 축적 후 구매 | 데모·비교·wearability로 즉각 전환 |
LAKA Lip Liner 터진 영상 완전 해부해볼게요
@vividvibeyvibe Replying to @Mai t they are just sooooo good
♬ original sound - lisa 🌸
이건 LAKA Lip Liner의 41초짜리 제품 시연 영상이에요. 강한 클레임 ⇒ 테스트 ⇒ 증명 ⇒ 제품 이점 ⇒ CTA 흐름으로 짜여 있습니다.
| 시간 | 섹션 | 무슨 일이 일어나나 | 핵심 메시지 |
|---|---|---|---|
| 0-4s | 오프닝 훅 | 크리에이터가 댓글을 읽고, 립 라이너를 들어 올려 즉시 그 클레임을 테스트한다 | 호기심 유발: 립밤을 바르면 라이너가 묻어날까? |
| 4-13s | 튜토리얼 / 가이드 | 라이너를 바르며 크리미한 텍스처와 짧은 세팅 시간을 설명한다 | 크리미한 포뮬러와 20초 작업 시간 강조 |
| 13-21s | 실제 경험 | 투명 글로스를 덧바르고 "와인잔 transfer 테스트"를 소개한다 | 현실적인 착용 테스트 세팅 |
| 21-32s | 문제 해결 / 증명 | 입술을 잔에 눌러, 글로스만 묻고 라이너는 그대로 남는 걸 보여준다 | 라이너의 transfer-resistant/스테인 효과를 강력한 시각적 증거로 |
| 32-41s | 제품 셀링 포인트 | 여러 shade를 보여주고 젤 같은 포뮬러를 설명한 뒤 제품을 링크한다 | 립 스테인처럼 물들지만 일반 라이너처럼 발리는 롱래스팅 젤 라이너로 포지셔닝 |
왜 이 영상 구조가 통할까
- 댓글 기반의 강한 훅: 제품을 직접 소개하며 시작하는 대신, 유저의 클레임에서 출발해 즉시 호기심 갭을 만든다.
- 설명이 아니라 시연: 라이너가 transfer-resistant라고 그냥 말하지 않고, 유리잔 테스트로 눈으로 증명한다.
- 제품 이점이 자연스럽게 등장: "글로스는 묻어나지만 라이너는 남는다"는 핵심 셀링 포인트가 실험 결과에서 자연히 나오기 때문에, 제품 클레임이 더 믿을 만하게 느껴진다.
- 여러 셀링 포인트가 겹겹이: 크리미한 발림, 20초 세팅 창, transfer 저항, 스테인/롱래스팅 효과, 젤 라이너 텍스처, 다양한 shade.
- 끝에 명확한 CTA: 직접적인 추천과 제품 링크로 마무리하며, 시연을 쇼핑 기회로 전환한다.
핵심 콘텐츠 공식
댓글/클레임 → 제품 적용 → 챌린지/테스트 → 시각적 증명 → 제품 이점 → CTA
이 구조가 TikTok Shop 어필리에이트 콘텐츠에 특히 강한 이유는, 제품의 가장 강한 셀링 포인트를 공개하기 전에 시청자에게 계속 볼 이유를 준다는 데 있어요.
"우리 제품으로도 이런 '증명형' 데모를 짤 수 있을까?" — Lisa에게 직접 물어보기 좋은 대목입니다.
K-beauty를 "성분"이 아니라 "스토리"로 풀어야해요
Lisa의 강점 중 하나는 "K-beauty"를 그냥 제품 카테고리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제품 스토리의 일부가 됩니다.
그녀는 "K-beauty"와 "Korean skincare"가 UK TikTok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강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챘고, 이게 Korean 제품을 소개할 때 자연스러운 출발점이 돼줘요.
그래서 Lisa는 "이 제품엔 X 성분이 들어있어요"라고 단순히 말하는 대신, 제품을 "익숙한 뷰티 고민을 푸는 한국식 방법(the Korean way)"으로 포지셔닝합니다. Korean 제품과 Western 대안을 비교하면 서로 다른 뷰티 접근에 대한 더 큰 서사가 생기고, 그게 제품을 더 특별하게 만들며 시청자에게 궁금해할 이유를 준다는 거죠.
완벽한 스크립트가 오히려 안 팔린다고?
하지만 Lisa의 접근은 완벽한 스크립트를 따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녀는 크리에이터에게 자기 방식대로 이야기를 풀 여지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경험상, 지나치게 상세한 브랜드 스크립트는 콘텐츠를 덜 자연스럽게 만들고, 정작 TikTok에서 진짜 중요한 것 — 강한 훅을 만들고 오디언스를 붙잡아 두는 것 — 에서 크리에이터의 주의를 빼앗아요. 스크립트를 잘 소화해도 그런 영상이 꼭 매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하고요. 왜일까요?
크리에이터가 오디언스 대신 체크리스트를 생각하기 시작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생각 대신,
"뭐가 사람들을 스크롤을 멈추게 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내가 3번 포인트 말했나?"
그래서 Lisa는 이렇게 봐요. 브랜드는 핵심 제품 정보·클레임·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그걸 매력적인 스토리로 바꾸는 방법은 크리에이터가 결정해야 한다. "우리 브랜드라면 스크립트를 어디까지 줘야 할까?"를 고민 중이라면, 꼭 참여하셔서 물어보세요.
진부하지만, Authenticity(진정성)이 전부다
이건 Lisa 전략의 또 다른 중요한 축, 진정성과 직접 연결돼요. 그녀는 추천하기 전에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는 걸 선호하는데, 개인적 경험이 있어야 무엇이 왜 좋은지 자연스럽게 말할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TikTok Shop에서는 이 진정성이 곧바로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어요. 크리에이터가 광고를 읽는 게 아니라 진짜로 공유할 만한 걸 발견한 것처럼 들릴 때, 추천은 더 믿을 만해지고 — 그 신뢰(credibility)가 결국 관심을 구매 의도로 바꿉니다.
이런 분께 특히 유용한 커피챗이에요
- K-beauty 모멘텀을 스킨케어를 넘어 메이크업으로 확장하고 싶은 브랜드 마케터
- 크리에이터를 어떻게 관리해야 신뢰가 매출로 이어지는지 고민 중인 브랜드/어필리에이트 담당자
- TikTok Shop UK 진입을 준비 중이거나, 신규 계정으로 초기 GMV를 만들어야 하는 실무자
- 훅·전환 설계를 자기 콘텐츠에 이식하고 싶은 크리에이터
이 커피챗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
기사나 케이스 리포트는 "£421K를 팔았다"는 결과까지만 알려줘요. 하지만 그 결과를 만든 훅의 심리, 브랜드에 스크립트를 어디까지 열어줬는지, 신제품 테스트 권한을 어떻게 얻어냈는지 같은 과정은, 지금 그 게임을 매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봐야만 나옵니다. Lisa의 공식은 단순하지만 강력해요. K-beauty가 호기심을 만들고, 창작 자유가 콘텐츠를 native하게 만들고, 진짜 제품 경험이 전환에 필요한 신뢰를 쌓는다.
참여 안내
이 커피챗은 정리된 결론을 일방적으로 듣는 자리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직접 Lisa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라이브 세션입니다.
"우리 제품으로 이 훅을 어떻게 짜지?", "크리에이터한테 스크립트를 어디까지 줘야 해?", "신규 계정으로 첫 £100K는 어떻게 넘겨?" —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 이 자리에서 바로 물어보세요.
💌 Lisa와의 협업, 이렇게 시작하세요 Lisa는 영상 제작 의무가 없는 gifting에 열려 있고, 유가 협업도 가능해요. 단가 정보가 궁금하시면 슬랙 미민지에게 "DM" 주세요 — 비슷한 레벨의 크리에이터 대비 아주 합리적인 가격이고, 번들 계약을 선호하신답니다.
특히 Lisa와 더 좋은 협업을 만들고 싶다면, 이번 커피챗에서 그녀가 어떤 콘텐츠에 진심이고 어떤 브랜드와 합이 잘 맞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세션에서 얻은 이해가 곧 더 정확하고 매력적인 협업 제안으로 이어질 거예요.
브랜드 디깅 클럽에서는 다양한 크리에이터, 브랜드 관계자 분들과의 커피챗을 준비하고 있어요. 단체커피챗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디깅 클럽 가입 전이시라면 이 링크에서 가능하세요!
> 메디큐브 UK 탑 어필리에잇과 만나요, 9/8 (화) 오후 8시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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