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챗 예고] k뷰티 브랜드를 위한 GEO 수업 들어보실 분!

[커피챗 예고] k뷰티 브랜드를 위한 GEO 수업 들어보실 분!

브랜드 디깅 클럽에서는 다양한 크리에이터, 브랜드 관계자 분들과의 커피챗을 준비하고 있어요. 단체커피챗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디깅 클럽 가입 전이시라면 이 링크에서 가능하세요!

> AI는 지금 우리 브랜드를 뭐라고 설명하고 있을까 8/10 (월) 오후 8시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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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금 우리 브랜드를 뭐라고 설명하고 있나요?

글로벌·뷰티 D2C를 위한 GEO 실무자 커피챗

지금 ChatGPT를 열고 우리 카테고리 대표 질문을 던져보세요. "○○ 추천해줘", "○○ vs ○○", "○○ 고를 때 뭘 봐야 해?"

우리 브랜드, 나오나요? 나온다면 몇 번째로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마케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 건 이거예요 — 실제로 숫자를 재보면, 검색량 1위 브랜드가 AI 답변에서는 언급 0회로 나오기도 한다는 것. 검색 점유율로 브랜드 건강도를 보던 습관이, AI 검색 환경에서는 더 이상 안 통한다는 얘기입니다.

GEO 이야기는 넘치는데, 왜 다들 여기서 막힐까?

GEO/AEO 이야기는 이미 넘칩니다. 그런데 대부분 "구조화하세요·스키마 넣으세요"에서 끝나요. 정작 실무자가 막히는 건 그 다음입니다.

  • 우리는 지금 몇 점인가?
  • 그래서 뭐부터 하나?
  • 대표한테는 뭘로 보고하나?

그 사이에도 AI 검색 환경은 이미 매출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게스트가 공개할 교차검증 수치들만 봐도 방향은 분명해요

  • 어도비의 "AI 트래픽 전년비 약 400% 증가"
  • 국내 대형 커머스의 "AI 유입 구매전환율 네이버 검색 대비 5배"
  • "패션·뷰티는 AI 답변 → 구매전환 확률 91%"까지.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 GEO 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 콘텐츠 KPI를 '발행 편수'로 걸어놨는데, 이게 맞는 지표인지 의심스럽다
  • AI 유입이 있긴 한 것 같은데, GA4에서 direct에 묻혀서 안 보인다
  • 대표 보고할 때 "이번 달 AI에 50번 언급됐어요"라는 말이 도무지 안 먹힌다

이번 게스트, Sung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커피챗의 게스트는 불티 서비스를 만들고 계신 Sung님(@found.by.sung)입니다. 브랜드 디깅 클럽 멤버이시기도 함!!!! (듀근)

Semrush, Ahrefs 같은 B2B SEO SaaS를 직접 써보다가 "어, 이건 그냥 혼자 해도 되겠는데?" 싶어서 스몰 브랜드를 위한 GEO 서비스를 직접 만들었어요. 이론이 아니라 북미 시장 객단가 $500~750대 고관여 제품을 12개월 동안 GEO 관점으로 최적화하면서 실제로 숫자를 "만들어 본" 실무자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완전한 전문가라고 하긴 어렵지만, 실제 겪으면서 배워온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션에서 이런 걸 직접 풀어주실 예정이에요

각자 휴대폰으로 5분 만에 '우리 브랜드 좌표' 찍기

강의 듣고 질문받는 순서가 아닙니다. 즉석 3문항 진단으로 각자 우리 브랜드가 2×2 좌표(사람이 우리를 찾는가 × 기계가 우리를 답으로 쓰는가) 위 어디에 있는지 그 자리에서 찍어봅니다.

지난 1년간 성과, 디깅클럽 멤버들에게만 살짝 공개 🫢

AI 유입을 별도 채널로 분리하자마자 나온 숫자예요. AI 유입 전환율은 일반 오가닉 대비 4~5배, 세션당 매출은 6~12배. 유입 소스 1위는 압도적으로 ChatGPT였다고요!

검색량 순위와 AI 추천 순위는 역전된다

실제로 재본 두 브랜드가 정확히 대각선으로 갈렸어요. 검색은 오르는데 AI는 우리를 모르는 브랜드 vs 검색은 식는데 AI는 우리를 쓰는 브랜드 — 이 두 축은 따로 움직인다는 게 실측으로 확인됐습니다.

② 검색은 되는데 AI가 모름 (가장 흔함)③ AI만 아는 브랜드
브랜드 검색+14% 상승−19% 하락
AI 답변 첫 언급0회5회
상태자산은 있는데 기계가 못 읽음인지는 식는데 AI는 우리를 씀
다음 한 수표·수치·FAQ 재구조화 + 제3자 근거인용 → 클릭 → 전환 경로 계측부터

AI가 인용하는 건 제품 페이지(PDP)가 아니었다

AI 유입 랜딩페이지를 뜯어보니, 인용을 만드는 자산은 제품 페이지가 아니라 "사는 법"이 아니라 "고르는 법"에 답한 페이지였다고 해요. 비교 글, 작동 원리, 선택 가이드 같은 것들이요.

지금 당장 걸 수 있는 KPI 4개 + 절대 걸면 안 되는 안티 KPI 1개

'발행 편수'는 인풋이지 아웃풋이 아닙니다. 몇 편 썼느냐가 아니라 어떤 질문에 답을 갖게 됐느냐로 바꿔 거는 순간, 같은 일을 하고도 성과가 남습니다.

특히 뷰티·글로벌 하시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고요

  • 성분·효능 수치는 화이트리스트가 필수예요.

AI가 한번 "이 브랜드의 사실"로 학습·인용하면, 원문을 고쳐도 답변이 즉시 안 바뀝니다. 되돌리는 시간이 만드는 시간보다 훨씬 깁니다. 성분 함량, 사용 주기, "며칠 뒤 효과" 같은 숫자가 곧 브랜드 지식으로 굳어요.

  • 글로벌은 국가별로 엔진과 인용 소스풀이 다릅니다.

미국 GEO 성적과 한국 GEO 성적은 별개 자산이에요. 특히 한국은 네이버 + 구글 이중 소스로 안 보면 시장 판정 자체가 틀립니다. (구글만 보고 "비교 검색 없음"으로 오판했다가, 네이버 자동완성을 붙이니 비교 검색이 실존했던 실제 사례도 풀어주실 예정)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

  • 글로벌·뷰티 D2C에서 GEO/SEO를 직접 내재화해서 해보려는 마케터
  • 콘텐츠는 열심히 만드는데, 그게 AI 검색에 잡히는지 도무지 확인이 안 되는 실무자
  • 브랜드 규모와 무관하게, 대표에게 GEO 성과를 숫자로 보고해야 하는 담당자

책이나 일반 GEO 아티클은 대부분 "글로벌·뷰티"에 맞춰진 게 아니라 너무 general한 이야기로 끝나잖아요. 이번 세션은 그 반대예요 — 실제로 12개월 재본 비식별 숫자를 열고, 그 자리에서 각자 자기 브랜드 좌표를 찍는 라이브 커피챗입니다.

참여하실 분들께

​세션 짧고 굵게 합니다! 나머지 시간은 여러분이 궁금하신 것들에 대해 답해보는 시간으로 꾸려볼게요. 30분이 끝나면 손에 세 가지를 들고 나가시게 됩니다.

  1. 우리 브랜드의 GEO 좌표 1개 — 2×2 위의 한 점
  2. 우리 팀의 성공적인 GEO전략을 위한 KPI 세팅
  3. 다음 2주에 할 수 있는 딱 한 가지

단방향으로 듣기만 하는 세미나가 아니라, 각자 질문을 던지고 자기 브랜드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자리예요.

브랜드 디깅 클럽에서는 다양한 크리에이터, 브랜드 관계자 분들과의 커피챗을 준비하고 있어요. 단체커피챗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디깅 클럽 가입 전이시라면 이 링크에서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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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AI시대의 AEO/GEO 마케팅이란!!!!
“AI 시대엔 마케팅이 무력해진다”는 말, 많이들 하시잖아요. 근데 책은 이 전제를 처음부터 반박합니다. 달라지는 건 방법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브랜드의 실질적인 차별점을 만드는 일, 소비자 신뢰를 쌓는 일, 이 모든 건 AI 시대에도 여전히 마케터의 핵심 과제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