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틱톡샵에서 영어로 파는 크리에이터 Oluchi님과 커피챗 요약본을 드려요
(*본 아티클은 브랜드 디깅 클럽 구독자를 위해 제공되는 아티클로, 발행일로부터 30일간만 공개됩니다)
Oluchi와 협업해보고 싶은 브랜드 담당자님은 아래 컨텍 포인트로 연락주세요! 브랜드 디깅 클럽 멤버라고 말씀해주시면 Bea가 특히 더 반가워할거에요!
oluchi4love@gmail.com
독일 틱톡샵에서 K뷰티는 어떻게 팔리고 있을까요?
이번 커피챗에서는 독일에서 활동하는 나이지리아 출신 크리에이터 Oluchi님과 함께, 막 자리를 잡아가는 독일 틱톡샵의 현장과 K뷰티가 유럽 소비자에게 받아들여지는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Oluchi님은 브랜드 의뢰를 받아 리뷰 콘텐츠를 만드는 UGC 크리에이터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영상 속 상품 링크로 판매 수수료를 받는 틱톡샵 어필리에이트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Oluchi님은 하루 15~25개의 영상을 올리는, 말 그대로 '현장의 한가운데'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독일 틱톡샵이 문을 연 직후부터 활동해 왔기 때문에, 판매가 거의 일어나지 않던 초기부터 자정에도 주문이 들어오는 지금까지의 변화를 직접 겪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자신의 스킨케어 브랜드를 운영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화에서는 크리에이터의 시선과 흑인 피부를 가진 소비자의 시선, 두 가지 관점에서 K뷰티를 바라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다룬 핵심 인사이트
- UGC와 틱톡샵 어필리에이트는 무엇이 같고, 무엇이 결정적으로 다른가
- 독일에 살면서 영어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왜 오히려 유리한가
- 몇 년 전까지 K뷰티가 없던 dm, Rossmann, TK Maxx에 K뷰티가 들어오게 된 계기
- ‘Official’ 배지 하나가 가품 시장과 구매 신뢰를 어떻게 가르는가
- 협업 제안이 넘치는 크리에이터는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고르는가
- 메디큐브와 닥터멜락신이 독일 틱톡샵 1위에 오른 방식
- 흑인 피부 소비자가 보는 K뷰티의 강점과 아직 채워지지 않은 니즈
이런 분께 특히 유용합니다
유럽, 특히 독일 틱톡샵 진출을 고민하는 K뷰티 브랜드 담당자에게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해외 크리에이터 시딩이나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마케터라면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움직이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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