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보 대표 김한주님과 함께한 밋업 요약본을 드려요

브리보 대표 김한주님과 함께한 밋업 요약본을 드려요

(*본 아티클은 브랜드 디깅 클럽 구독자를 위해 제공되는 아티클로, 발행일로부터 30일간만 공개됩니다)

💡
** 본 아티클은 브리보 김한주님과 진행한 커피챗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로, 저작권은 브랜드 디깅 클럽(Brand Digging Club)에 있습니다. 발행일로부터 30일간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본 콘텐츠는 유료 클럽원에게만 제공되는 멤버십 전용 자료이며, 사전 허가 없는 복제, 캡처, 재가공, 외부 공유 및 배포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일부 또는 전체 내용을 제3자에게 전달하거나 온라인 커뮤니티·SNS·사내외 채널 등에 무단 배포하는 경우, 브랜드 디깅 클럽 이용이 즉시 제한되거나 영구 정지될 수 있으며, 사안에 따라 저작권 침해에 대한 법적 조치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난 9월 2일 진행된 브랜드 디깅 클럽 밋업 요약본을 전달드립니다! 한주님에 대한 소개는 아래 아티클을 먼저 읽어보세요

[RSVP/밋업] 인플루언서에서 브랜드 메이커를 꿈꾼다면? 제품기획 A-Z 이야기 들려드려요
프리바이오틱 소다 브랜드, 브리보 대표가 알려주는 제품 기획 A-Z 이야기! 브리보 김한주 대표와 함께하는 밋업 참여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팔로워는 있는데, ”내 브랜드”를 시작하기 막막하지 않으신가요? 쿠팡에서 고객 데이터를 파고, 와이즐리에서 PM으로 제품 기획을 했습니다. 내가 다니는 회사의 브랜드를 파는 것과, 자기 브랜드를 직접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큰 간극이 있었어요. 자신의 브랜드를 준비하고 싶은 인플루언서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막상 시작하려면 제품 기획, 제조사 컨택, 디자인, 창고, 물류까지 막막함이 있으실 겁니다.

제안서도, 영업도 없이 신세계와 올리브영에 입점하는 게 가능할까요?

이번 커피챗에서는 국내 최초 프리바이오틱 소다 브랜드 브리보김한주 대표님과 함께, 아이디어 한 조각이 어떻게 실제 제품이 되고, 론칭 세 달여 만에 메이저 유통사 입점으로 이어졌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봤습니다. 김한주 님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에서 디자인·UX 리서치·PM을 두루 거친 뒤, 두 번째 창업으로 브리보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놀라운 점 두 가지. 론칭 약 3개월 만에 신세계백화점, 올리브영에 입점했고, 이 모든 과정을 대표와 인턴 단 두 명이 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밋업에는 20명이 넘는 크리에이터 분들이 함께해주셨어요!!

이번 세션에서 다룬 핵심 인사이트

  • 아이템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것: 도메인 → BM의 끝그림 → 현실적 시작점의 3단 로직
  • '미국에서 검증됨 × 웰니스 컨셉 × 국내 무경쟁' — 아이템 선정의 교집합 공식
  • 100명 넘는 고객 테스트, 그리고 "언제 개발을 멈출 것인가"의 기준
  • 제안서·영업 없이 유통사가 먼저 연락 오게 만든 구조 (운 90% + 기획 9% + 대응 1%)
  • 대기업이 같은 카테고리에 진입했을 때, 스몰 브랜드가 선택한 '싸움판 옮기기' 전략
  • 스몰 브랜드들이 뭉친 트렌드 연합 — 혼자 못 만드는 유행을 함께 만드는 법
  • 2인 팀이 굴러가는 비결: 인플루언서 소통만 남기고 전부 자동화

이 아티클은 F&B·소비재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브랜드와의 공동구매·협업 모델을 고민하는 크리에이터분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디깅 클럽에서는 더 많은 창업가·크리에이터와의 커피챗을 준비하고 있어요! 모임 채널을 확인해주세요 :)

아래부터 전문을 읽으시리면 구독 인증이 필요해요. 아직 구독 전이시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디깅 클럽에 먼저 조인하세요!

디깅 클럽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