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디깅 리포트 #54 Apothekary의 콘텐츠 전략
(*본 아티클은 구독자분들에게만 공유드리는 데일리 트렌드 리포트입니다.)
어필리에이트를 더 늘리는 대신, 왜 '가르치는' 크리에이터를 늘려야 할까요?
웰니스 브랜드 아포테카리(Apothékary)의 틱톡샵 스토어는 30일 동안 69만 3,700달러를 벌었어요. 이 중 96.2%가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에게서 나왔어요. 그런데 매출을 가른 건 팔로워 수가 아니었어요. 처음 보는 시청자에게 제품이 왜 작동하는지를 설명할 줄 아는 크리에이터가 핵심이었어요.
- 크리에이터마다 포맷은 달라도 고객이 사는 건 똑같아요. '푸드 노이즈'로부터의 해방이에요.
- 크리에이터마다 달라지는 건 증거예요. 신뢰는 '설명', '검증', '공감'이라는 세 가지 언어로 만들어져요.
- 팔로워 29만 명 크리에이터보다 6천 명 크리에이터가 조회당 매출을 두 배로 냈어요.
- 브랜드는 이미 어필리에이트 교육에 돈을 쓰고 있지만, 그 교육이 카메라 앞까지 닿는 경우는 드물어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운영하는 브랜드 담당자, 크리에이터 커머스로 매출 구조를 짜는 대표님들께 특히 유용한 케이스예요.
아래부터 아티클을 읽으시려면 브랜드 디깅 클럽 구독 인증이 필요해요! 브랜드 디깅 클럽 멤버가 아니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