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디깅 클럽 300% 활용서
뷰티 주니어 필독! 비전공자 & 무스펙자가 3개월 만에 인턴부터 정규직까지 취뽀한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 브랜드 디깅 클럽 공식 엠베서더 똑순이님(@ddoks00nie)이 작성해주신 글을 전달드립니다.. 똑순이님의 시점으로 전달드려볼게요.
전 원래 올해 1월부터 가입을 하며 꾸준히 열활하던 내돈내산 클럽 멤버였는데요! 장담하는데요. 저만큼 브랜드 디깅클럽을 집요하게 활용한 주니어도 많지 않을 것 같아요!!!
비전공자&무스펙자에서 3개월 만에 인턴 → 정규직 취뽀한 제가 풉니다.. 브랜드 디깅 클럽 300% 활용서!
놓칠 수 없는 디깅 프로그램
브랜드 디깅 클럽 프로그램은 뭐가 있나요?
브랜드 디깅 아티클

- 격주 1회, 스터디해볼만한 브랜드를 정리해서 전달
- 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기업 분석 보고서의 핵심 소스로 활용하세요.
- 역대 브랜드 디깅 클럽 아티클 모음집 (*지나간 아티클은 ebook으로 판매 중!)
- 활용 전략: 아티클에서 다루는 브랜드의 성공 방정식을 내 자소서의 논리로 흡수합니다.
- 실전 레버리지 예시:
[상황] "글로벌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뭐라고 생각?" [답변] "단순한 언어 번역이 아닌 '문화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마케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최근 틱톡샵에서 급성장한 '믹순'의 사례를 보면, 북미 시장 내 영어권뿐만 아니라 스페니시(Spanish) 콘텐츠를 소비하는 히스패닉 소비자층을 전략적으로 공략했습니다. 저 또한 이처럼 현지 문화권의 특수성을 데이터로 파악하여..." → 결과: 단순한 열정보다 훨씬 전문적이고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를 보여줌.

- Check Point: 1년 이용권 구매 시 제공되는 아티클 모음집은 그 자체로 훌륭한 '마케팅 백과사전'이랍니다..
단체커피챗 (실무자 뇌 해킹하기)

- 주 2~3회 열리는 커피챗은 현업의 언어를 익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신청 링크)
- 활용 전략: 호스트(대표, 마케터, 크리에이터)에게 사전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받으며 내 논리를 검증받으세요.
- 글로벌 소통: 외국인 크리에이터와의 세션도 AI 자막 기능이 있어 언어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를 익히는 실전 훈련장으로 쓰세요.
실전 챌린지

- 매월 열리는 챌린지는 "공부했다"는 말 대신 "성과를 냈다"는 증거를 만들어줍니다.
- 4월 라인업: 글로벌 틱톡 수익화 챌린지, 퍼포먼스 마케팅 소재 분석 챌린지.
- 활용 전략: 챌린지 과정에서 만든 분석 리포트나 콘텐츠 결과물을 포트폴리오의 'Project' 섹션에 그대로 박제하세요. 회원이라면 이 모든 과정이 무료!!
번개모임 - 인맥 레버리지

- 활용 전략: 평일 저녁 정기 번개나 오프라인 워크숍(틱토커 워크숍, 취준 포트폴리오 첨삭 등)에서 현직자와 안면을 트세요. 여기서 얻는 '사적인 실무 팁'이 때로는 강력하다구요..!
똑순이님의 생생후기 ✨
뷰티 주니어에게 브랜드 디깅 클럽을 추천합니다!!!!!!!
1. 저는 비전공자인데,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터가 되고 싶었어요
- 그런데 처음 취업 준비를 시작했을 때 제일 크게 느꼈던 건 “나는 배경지식이 너무 부족하다”는 점이었어요
- 면접에서도 스스로 말을 하면서 이게 맞나? 내가 너무 얕게 알고 있는 건 아닐까? 싶은 순간이 꽤 자주 있었어요..
- 그러다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미민지님의 영상을 보고 클럽원들 600명 돌파한 브랜드 디깅클럽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 지금 돌이켜보면 저는 디깅클럽을 단순히 “좋은 커뮤니티”로 활용한 게 아니라 "주니어가 실무 감각을 가장 빠르게 당겨오는 장치"처럼 활용했던 것 같아요
- 그리고 실제로 그 과정이 칼 취뽀로 이어졌어요!! (현재 03년생, 졸업 후 바로 취업 성공!)
2. 왜 저는 디깅클럽이 주니어에게 특히 좋다고 생각할까요?
- 브랜드 디깅 클럽은 국내 유일의 글로벌 마케팅 밀착형 커뮤니티예요! 단순 실무자만 있는 것이 아닌, 뷰티 기업의 대표, 크리에이터가 한데 모여 현장의 '진짜 목소리'를 공유하는 유일무이한 커뮤니티랍니다:)
- 우선 마케팅을 희망하는 저로서, 제가 생각하는 뷰티 주니어에게 필요한 역량은 딱 3가지예요
- 배경지식 (매우 중요)
- SNS 콘텐츠 역량
- 적극성
- 저는 이 3가지 중에서도 특히 배경지식이 가장 부족한 사람이었어요
- 비전공자였고, 업계 언어도 낯설었고, 브랜드를 볼 때도 그냥 “유명하다, 예쁘다” 정도로만 느끼던 시기였어요.
- 그런데 디깅클럽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브랜드를 보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어요
- 이 브랜드는 지금 무엇을 소구하는지
- 왜 이 타이밍에 성장하는지
- 틱톡 콘텐츠는 어떤 방향으로 먹히는지
- 시딩은 어떤 방식으로 흘러가는지
- 현지에서는 어떤 포인트가 반응을 만드는지
- 이런 걸 단순히 겉핥기로 아는 게 아니라 조금 더 구조적으로 이해하게 됐던 것 같아요 :)
- 면접에서도 그 차이가 꽤 크게 느껴졌어요. 예전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정도의 말만 반복했다면 디깅클럽 이후에는 --브랜드 포지셔닝, 콘텐츠 방향성, 현지성, 시딩 포인트 같은 걸, 제 언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됐어요
- 실제로 면접에서 이런 이야기를 풀어냈을 때, 면접관분들이 흥미롭게 들어주셨고 결국 합격까지 이어졌어요! → 솔직히 내가 봐도 전문적으로 보였움..

3. 제가 취뽀할 수 있었던 건 실무자들의 생각을 가까이서 계속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 디깅클럽 안에는 단순히 정보만 있는 게 아니에요
- 저는 이 커뮤니티의 가장 큰 장점이 실무자들의 사고방식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 특히 저는 미민지님을 제 롤모델처럼 생각했고 미민지님이 주최하시는 커피챗은 정말 꾸준히, 거의 다 참여했어요
- 가끔 커피챗에 들어가면, 보통 제가 가장 주니어인 경우가 많았어요 → 그런데 오히려 그게 저한테는 장점이었던..
- 비슷한 고민을 가진 주니어가 엄청 많이 몰려서 경쟁하는 분위기라기보다 오히려 저는 실무자분들의 이야기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유용한 정보를 훨씬 밀도 있게 흡수할 수 있었어요! >> 이거 읽고 계신 분들 모두 이렇게 뽕 뽑으시길..
- 저는 커피챗을 들을 때마다 "실무자들이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브랜드를 보고" "어떤 포인트에서 콘텐츠를 판단하고" "어떤 방식으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지를 배우는 느낌이었어요"
- 쉽게 말하면 실무자의 뇌를 엿보는 시간 같았달까..?
-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주니어는 대체로 정보보다도 실무자들이 쓰는 언어와 사고방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 더불어 브랜드 디깅 클럽은 단순 뉴스 전달한다는 것이 아닌, 현직자들이 시작한 커뮤니티인 만큼, 아티클 하나에도 현업의 고민과 해결책이 녹아있어요!
- 그런데 이걸 계속 듣다 보면 면접에서 말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져요… 그리고 이건 진짜 개큰…!!!!!! 역량!!!!
4. 시간이 없어서 커피챗에 못 들어가도 괜찮아요 정리본이 계속 남는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 저는 이 부분도 정말 좋았어요 커피챗을 꼭 실시간으로 못 들어가더라도 항상 노션으로 정리해서 슬랙에 올려주시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 그래서 시간이 없는 날에도 틈틈이 읽으면서 핵심 내용을 챙길 수 있었어요 이건 생각보다 엄청 큰 장점이더라구요..
- 주니어 입장에서는 아르바이트, 수업, 인턴, 취준 일정까지 겹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복습 가능한 구조”가 굉장히 현실적으로 도움이 돼요
5. 브랜드 디깅 아티클은 읽고 끝내는 자료가 아니라 면접 답변 재료가 돼요
- 디깅클럽의 브랜드 아티클은 그냥 업계 뉴스 요약본 같은 느낌이 아니에요
- 저는 오히려 기업 분석 보고서의 씨앗 같은 자료라고 느꼈어요
- 아는 브랜드를 디깅하면서
- 이 기업은 지금 무엇을 소구하는지
- 왜 이 방식으로 성장하는지
- 틱톡이나 숏폼에서는 어떤 결로 보이는지
- 현지 시장에서는 어떤 메시지가 먹히는지
- 이런 걸 계속 뜯어보게 되니까 브랜드를 보는 눈이 생겨요
- 저는 이걸 실제로 면접 답변에 많이 활용했어요
- 그냥 “저는 뷰티에 관심이 많아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 브랜드는 지금 이런 메시지로 성장하고 있고, 이 포인트가 현지 콘텐츠와도 잘 맞는다고 봤어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훨씬 신뢰가 생겨요
- 특히 비전공자에게는 이런 배경지식이 정말 큰 무기가 된답니다.. 😃
6. 틱톡 챌린지는 제 약점을 가장 빨리 실전으로 바꿔준 프로그램이었어요
- 저는 원래 SNS를 운영하긴 했지만!! 뷰티 관련 콘텐츠를 올리던 사람은 아니었어요
- 쉽게 말하면 저는 코덕도 아니었고 뷰티 콘텐츠에 익숙한 타입도 아니었는데요.. 그래서 인플루언서 마케터를 꿈꾸면서도 항상 그 부분이 제 약점처럼 느껴졌던 것 같아요!
- 그런데 미민지님의 틱톡 챌린지를 하면서, 그 약점이 실전 경험으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 참고로 저는 틱톡 챌린지 1기 수료생이고 우수 참여자 수상도 했답니다… ♥
- 이 챌린지의 좋았던 점은 단순히 “열심히 해보세요”가 아니라 진짜 계속 올리게 만드는 구조였다는 점이에요!
- 북미 대상 틱톡을 주 5회씩 올렸고, 물론 처음엔 꽤 빡셌어요. 지금은 피드백이 쌓이면서 주 4회 정도로도 운영할 수 있게 됐지만, 초반엔 정말 양으로 밀어붙였어요
-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분명하게 느꼈어요. 북미 틱톡은 국내 틱톡과 콘텐츠 결이 정말 달라요.
- 좀 더 가볍고
- 좀 더 빠르고
- 완성도에 너무 집착하기보다 레퍼런스를 빠르게 보고 비슷한 포맷을 실험하면서 올리는 게 중요했어요
- 저는 그래서 퀄리티보다 콘텐츠 양을 우선으로 가져갔어요
- 처음엔 조회수가 200대에 머물렀어요
- 그런데 미민지님이 올려주시는 틱톡 레터를 계속 정독하면서, 어떤 콘텐츠가 팔리는지, 왜 반응이 오는지, 어떤 포맷이 북미에서 먹히는지를 계속 실험했어요
- 그 결과 지금은 평균적으로 1000대 정도는 나오고!가끔 터지면 2000 정도까지도 나와요!
- 이 숫자가 엄청 커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그런데 제가 실제로 인플루언서 마케터로 일해보니까 시딩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 인게이지도 평균적으로 300 전후인 경우가 많았어요
- 그래서 저는 이 경험이 더 현실적으로 의미 있다고 느꼈어요
- 그냥 “틱톡 해봤어요”가 아니라
- 직접 올려보고
- 안 되면 바꾸고
- 계속 실험해본 경험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 틱톡 챌린지가 끝나도 포폴용으로 만드는 게 아닌, 전 갠적으로 뷰티 틱톡커로 성장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꾸준히 올리고 있답니다 ㅎㅎ

그러다보니 100팔도 안되는데 북미 쪽은 뷰티 PR 수요가 넘쳐서 여러 브랜드로부터 협업 제안이 들어와요! 무료 화장품 개이득… << 뷰티 주니어들!!!! 제발 틱톡 챌린지 해주었으면..
7. 틱톡 챌린지의 또 다른 장점은 “뭘 올려야 하지?”라는 고민을 덜어준다는 점이에요
- 이것도 정말 좋았어요. 틱톡 챌린지는 주기적으로 브랜드와 콜라보를 하면서 PR을 많이 물어다주시는 편이라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이번엔 무슨 콘텐츠를 올려야 하지?” 같은 고민을 덜 수 있었어요!!
- 주니어일수록 아이디어보다도 시작이 더 어렵거든요.. (아시잖아요.. 그쵸?)
- 막상 하려고 하면 주제 선정부터 막히고 콘텐츠 방향을 못 잡아서 손을 놓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 그런데 챌린지 안에서는 실제로 올릴 수 있는 소재가 주어지고 그걸 각자 방식으로 실행해볼 수 있어서 초보자도 훨씬 덜 막혀요
- 이건 진짜 큰 장점이에요!
8. 혼자 하는 취준이 아니라 같이 움직이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도 좋았어요
- 틱톡 챌린지 방 안에서는 가끔 뷰티 팝업에 같이 가자는 소규모 모임이 만들어지기도 했어요
- 또 꾸준히 오늘의 틱톡을 톡방에 올리면서 서로 품앗이처럼 반응을 주고받는 분들도 있었어요
- 저는 이런 분위기가 꽤 좋았던게 혼자서 콘텐츠를 만들고 올리다 보면 어느 순간 지치거나 감이 떨어질 수 있는데 같이 보는 사람이 있고 같이 실험하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 더 오래 가게 되거든요
- 특히 주니어는 혼자 열심히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그 점에서 디깅클럽은 정보만 주는 게 아니라 계속 해보게 만드는 흐름이 있다는 점이 좋아요!
9. 그래서 저는 디깅클럽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어요
- 디깅클럽은 주니어가 막연한 관심을 실제 실무 감각으로 바꾸는 곳이에요..!
- 배경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브랜드를 보는 눈을 만들어주고
- 콘텐츠 감각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직접 올려보고 실험할 기회를 주고
- 적극성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실무자와 연결되고 업계 언어를 익힐 기회를 줘요
- 저는 그걸 꽤 성실하게, 그리고 집요하게 활용했고 그 경험들이 쌓여서 결국 취뽀까지 이어졌어요 😊
10. 주니어가 디깅클럽을 300% 활용하는 방법
1. 아티클은 읽고 끝내지 말고 면접 답변 재료로 저장하기..!
- 아티클을 읽을 때는
- 이 브랜드가 무엇을 소구하는지
- 왜 성장하는지
- 콘텐츠는 어떤 결인지
- 현지 타깃은 누구인지
- 이 4가지를 꼭 같이 정리해두면 좋아요
- 이렇게 쌓아두면 나중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답니다!
2. 커피챗은 “좋은 이야기 듣는 시간”이 아니라
- 실무 언어를 배우는 시간으로 써요
- 한 번 들을 때마다 실무자들이 반복해서 쓰는 표현이나 관점을 메모해두세요
- 예를 들면
- 브랜드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 콘텐츠에서 무엇을 먼저 보는지
- 시딩에서 어떤 포인트를 체크하는지
- 이런 걸 적어두면 좋아요
- 이게 쌓이면 주니어 티가 확실히 줄어들어요
3. 챌린지는 포트폴리오 없는 주니어에게
- 가장 빠른 결과물이 돼요
- 직접 올리고 반응을 보고 수정하고 다시 올리는 기록 자체가 포트폴리오예요
- 특히 숫자가 엄청 크지 않아도 괜찮아요
- 어떤 시도를 했고 왜 바꿨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말할 수 있으면
- 그게 훨씬 중요해요
4. 슬랙과 정리본은 바쁠수록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요!
- 실시간으로 못 들어갔다고 놓치지 말고 노션 정리본이나 슬랙에 올라오는 내용을 틈틈이 읽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 바쁜 사람일수록 이 축적이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요.
- 저는 인턴 병행하면서,, 그냥 지하철에서 출근하면서 훅훅 읽었어요!
2주 안에 인턴 취뽀 플랜
- 1주차 : 배경지식과 면접 언어를 빠르게 채우는 기간이에요
- Day 1–2 : 디깅클럽 아티클을 보면서 관심 직무와 맞는 브랜드 3~5개를 골라요. 그리고 브랜드별로 무엇을 소구하는지 / 어떤 타깃인지 / 어떤 콘텐츠가 먹히는지 짧게 정리해요
- Day 3–4 : 커피챗 다시보기나 슬랙 정리본을 읽으면서 실무자들이 자주 쓰는 표현과 사고방식을 정리해요. 이 시점부터 면접 답변 언어가 달라지기 시작해요
- Day 5–7 : 내 자소서와 면접 답변에 디깅한 브랜드 사례를 붙여 넣어요. “관심이 많다”에서 끝내지 말고 “이 브랜드를 보며 이런 인사이트를 얻었다”까지 말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 2주차 : 실전 감각과 결과물을 붙이는 기간이에요
- Day 8–10 : 틱톡 챌린지나 숏폼 실험에 참여해서 직접 3~5개의 콘텐츠를 올려봐요. 완벽하게 만들려 하지 말고 빠르게 올리고 반응을 보는 데 집중해요
- Day 11–12 : 내가 올린 콘텐츠를 기준으로 무엇이 잘 됐고 무엇이 아쉬웠는지 정리해요. 조회수보다 중요한 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예요
- Day 13–14 : 자소서, 포트폴리오, 면접 답변을 다시 정리해요 → 제가 할때는 디깅 클럽 내에 포폴 피드백 세션이 있었어서 피드백 주신 부분 열심히 개선 했었어요!
- 이때 디깅클럽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내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면 훨씬 좋답니당~~
- 이 플랜의 핵심은 2주 안에 “준비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보고, 듣고, 올려본 사람이 되는 거예요
3달 인턴 후 신입 업그레이드 플랜
- 1개월차 : 회사와 브랜드를 읽는 눈을 만들어요.
- 인턴 초반에는 무조건 많이 보고 많이 정리해야 해요!
- 내 회사 브랜드는 어떤 메시지를 쓰는지 경쟁사는 어떻게 움직이는지 콘텐츠는 어떤 결인지 실무자들은 어떤 지표를 보는지 — 이걸 빠르게 익혀야 해요
- 이때 디깅클럽 아티클과 커피챗 인사이트를 같이 보면 회사 밖의 시야까지 같이 넓어져요
- 2개월차 : 인턴 일을 하면서 “시키는 일 하는 사람”에서 “한 가지라도 제안하는 사람”으로 가요
- 이 시기에는 작은 것이라도 좋아요
- 콘텐츠 아이디어 1개
- 레퍼런스 정리 1개
- 시딩 포인트 제안 1개.. 이런 식으로 내 생각을 붙여보는 연습을 해요
- 디깅클럽에서 본 사례를 지금 회사 상황에 연결해서 말할 수 있으면 더 좋아요
- 예를 들면, “북미 틱톡에서는 이런 포맷이 반응이 좋았는데, 우리 브랜드도 이런 식으로 가볍게 테스트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럼요 → 그리고 채택이 된다면 무조건 수치적으로 남길 수 있는 .. 데이터 기록해두기! (포폴의 중요한 자산이 된다…)
- 이 시기에는 작은 것이라도 좋아요
- 3개월차 : 인턴 경험을 신입 레벨의 언어로 바꾸는 시기예요
- 이 시점부터는 내가 한 일을 그냥 나열하지 말고
- 어떤 문제를 봤고
- 어떤 방식으로 접근했고
-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해야 해요
- 예를 들면 “콘텐츠 업로드를 했어요”가 아니라 “숏폼 콘텐츠 포맷별 반응을 비교하며 업로드했고, 반응 차이를 보며 타깃별 선호 포맷을 체감했어요”처럼 바꾸는 거예요.
- 이렇게 정리해야 인턴 경험이 진짜 신입 지원서에서 힘을 발휘해요
- 이 시점부터는 내가 한 일을 그냥 나열하지 말고
- 결국 3달의 목표는 하나예요, 인턴을 수료하는 것이 아니라 신입처럼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것이에요
이런 분들께 특히 ‘브디클’을 추천해요
- 비전공자라서 배경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 뷰티 마케팅 취준을 하는데 브랜드를 깊게 보는 법이 아직 어려운 분
- SNS 콘텐츠 감각을 실전으로 키우고 싶은 분
- 자소서와 면접에서 맨날 비슷한 말만 하게 되는 분
- 현직자들이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까이서 듣고 싶은 분
- 혼자서는 꾸준히 하기 어려워서 같이 움직이는 환경이 필요한 분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디깅클럽의 진짜 장점은
- 주니어는 원래 부족한 게 많아요. 그래서 더 쉽게 위축되고, 괜히 나만 모르는 것 같고, 혼자 준비하다 보면 자꾸 막막해져요.
- 그런데 디깅클럽은 그 막막함을 조금 더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꿔줍니다!
- 브랜드를 디깅하게 해주고, 실무자들의 언어를 듣게 해주고, 직접 콘텐츠를 올려보게 해주고, 혼자 하지 않게 해줘요!
- 저는 그걸 누구보다 열심히 활용했고 그 과정이 실제 합격으로 이어졌어요
- 그래서 저에게 디깅클럽은 좋은 커뮤니티를 넘어서 주니어가 실무 감각을 가장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발판이었어요!!
- 제가 이런 글을 작성하는 이유 → 뷰티 주니어가 더 많아져서 .. 좋은 수업 같이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 수요가 많아져야 더 좋은 세션이 생기거든요!!!!!!!!!!!!!

여러분 뷰티 취업 준비 화이팅 하시고, 더 많은 취준 꿀팁들 보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ddoks00nie 로 오시길! 무료나눔을 좋아하는 여자랍니다 ˶˙ᵕ˙ )ノ゙
Comments ()